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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학부모 수기 공모전 수상자 발표

작성일 : 2012.12.10 18:36  9,106 211.168.229.***

 

- 재단법인 양현과 함께하는 학부모 수기 공모전 -

“나는 부모다!”



수기를 보내오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기를 심사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음을 전합니다.


보내주신 학부모님들의 수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을 위한 부모님들의 애정과 병마로부터 지켜주려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어 모든 학교 관계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수상하신 학부모님들께는 축하의 말씀을, 안타깝게 수상을 하지 못한 학부모님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학부모 수기 공모전에 공모한 학부모님의 작품 수가 적어 수상 결과가 아래와 같이 변동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학부모 수기 공모전 심사 결과 ]

 

 

[최우수상]

그래도.. 다행이구나!
중3-3반 김현진 부,  김정권

 

 

 

[금상]

세상, 아버지.
고1-2반 정찬호 학생 부, 정기남

 

 

 

[은상]

즐거운 나의 집에 행복을 전하는 우민이의 병상일기
초4-2반 성우민 모, 한미경

 

설익은 나, 땀과 눈물과 뜨거운 가슴의 부모가 되었던 순간들
중1-3반 김예찬 모, 김성국

 

 

 

 

[동상]
나는 부모다.
  고 3-4반 강세운의 학부모, 이혜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중1-4반 서홍비의 학부모, 서창범 

 

나는 엄마다
  중1-3반 김나루 모, 허경숙
                                                     
새 날엔 새로운 마음이
   중1-1반 전세완의 학부모, 정경옥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내겐 크나큰 선물입니다.
   중1-2반 양지현 모, 이혜정

 

2012년 지금
    중1-4반 이동규의 학부모, 정은경

 

나는 부모다.

중3-3반 정종현 학부모, 이명순

 

투병일기

초1-2반 이준희 학부모, 임명숙

 

날개옷을 만들며

고3-4반 양윤경 학부모, 심재옥

 

투병수기

초1-1반 박 겸의 보호자 김형진

 

 

 

 

 

 

 

  • 정찬호
  •   2012-12-10 19:02
  •   [14.48.169.***]
아버지!!!!!! 아버지가 금상을 받으시면 제가 묻히잖습니까?!?!ㅋㅋ  수정  삭제
  • 류현서
  •   2012-12-10 22:25
  •   [175.115.238.***]
363626+  수정  삭제
  • 성우민
  •   2012-12-11 12:04
  •   [27.100.131.***]
엄마! 축하드려요.
  수정  삭제
  • 이준희
  •   2013-05-02 17:04
  •   [115.23.82.***]
우리엄마가최우수상됄수있었는데아깝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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