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이렇게 큰상 받을줄 몰랐는데 뒷통수가 아직도 띵~ㅜㅠ
문예창작대회에 수기를 글 대신 동영상으로 남겨보고싶단 생각에 올해부터라도 결심하고 수술 때마다 사진을 정말 정신이 있을 때라곤 손에 핸드폰 들 힘도 없으면서 들고 찍어대던ㅋㅋㅋㅋ그 사진들로 만든 동영상이 문예창작대회덕분에 빛을 발하게 되었어요.77ㅑ 말로는 표현이 안 될 정도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 타지 못했지만 십자수 놓아 제작한 천사벽시계 나름대로"소중이"인 이것도 학교 벽에서 빛을 발하길 바라는 건
욕심..ㅋㅋㅋ
한혜림
2013-11-26 20:30
[115.139.247.***]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금상이라니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상타신 분들도 모두 축하드립니다..^^
A.S.D
2013-11-26 21:29
[218.232.239.***]
주제는 아무거나 라고 했는데 결국 다 투병일기가 상을 차지했군요^^
최예나
2013-11-26 21:32
[116.33.71.***]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다시한번 기회와 용기를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리고싶네요ㅠㅠ세상에... 바빠서 잠깐들어왔다가 짧게댓글달아버리고 나갔었네요ㅠㅠㅠ 축하해주신 선생님도 너무감사합니다 힘든와중에 다들 열심히 작품낸 모든학생들도 수고하셨어요! 상들도 축하드려요:D 아직까지 얼떨떨해서 막 눈물도날려고하고 그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합니다
정찬호
2013-11-26 22:55
[121.180.93.***]
실력조차 미비하고 구성도 엉망인 작품 축에도 못들어갈 제 글이 감히 최우수상을 받다뇨...이런 거룩한 영광이.... 너무 감사..아... 잠시만요.. 막 눈에서 땀이... 아아아..
정말 어떻게 이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긴말 필요 없고 샘들 그냥 절 가지세요..♥☞☜
거부할 수 없어요 거부 하면 안되요
편히 집으로 데려가 거두어주세요
(개키우시는 샘들이 데려가시면 개밥 축낼것 같습니다만요...ㅋ)
괜찮아요, 샘들을 해치지않아요♡♡
근데 계속 갑자기 이렇게 감동주시면..
...
욤마 핥~~th브레이커♥♥♥
정찬호
2013-11-26 22:57
[121.180.93.***]
헛소리 이까지만 하고 모든 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ㅠㅠ
OWD
2013-11-26 22:57
[218.232.239.***]
이럴거면 주제를 투병일기로 통합하지
관리자
2013-11-27 10:28
[59.22.209.***]
주제는 자유 주제였으며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 교수님을 모시고 독창성, 주제표현, 문장력 등으로 나눠서 평가되었습니다.
다만 투병중인 학생들이 많은 특성상 '투병일기' 형식의 작품이 많이 접수 되었으며 그 중 일부가 공정한 심사아래 수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우민
2013-11-27 14:14
[27.100.227.***]
은상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김세례 선생님 다시 정리하느라 더 애쓰셨습니다. -우민맘
박서연
2013-11-28 13:15
[118.91.79.***]
ㅠㅠㅠ
sles
2013-11-29 12:52
[218.232.239.***]
네 그렇군요^^ 독창성이란 단어와 공평이라는 단어는 이해가 가진 않지만 그냥 받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