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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 나에게 꿈사랑학교란?

작성일 : 2014.05.09 15:44  14,191 121.17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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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꿈사랑학교란 어떤 의미일까요? 

 

깊게 고민하지 말고 떠오르는 이미지 그대로 간단히 이야기 해봅시다

 

학부모님도  참가하셔도 됩니다.(댓글에 부모님이라고 표시해주세요~)

 

 

 

 

  • 최우석
  •   2014-05-09 16:24
  •   [175.199.169.***]
학부모;아이의 꿈을 접지않고 키울수있는곳.항상감사합니다.
학생:나의장래를이룰수있게하는곳!  수정  삭제
  • 김주비
  •   2014-05-09 17:01
  •   [110.9.46.***]
진정한 학교이자 내게 행복을 주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있는 곳!!  수정  삭제
  • 김아론
  •   2014-05-09 20:44
  •   [114.204.87.***]
현재로서 학교를 다니고있는 나에게 잠시 쉬어갈수 있는 안식처  수정  삭제
  • 김수민
  •   2014-05-10 20:41
  •   [121.183.76.***]
항상 믿을 곳이 있다는 게 마음 편하게 해주는 집 같은곳입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부모) 친구같은 곳입니다(김수민)  수정  삭제
  • 심수지
  •   2014-05-11 01:27
  •   [61.253.109.***]
나의 미래를 시작한곳   수정  삭제
  • 신현호
  •   2014-05-12 13:50
  •   [175.202.78.***]
항상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고 아픈사람들을 위해 강의를 열심히 해주시는 참 진심으로 고마우신 꿈사랑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꿈사랑학교가 더욱 발전해 나가면 좋겠네요 ^^ 역시 꿈사랑학교는 좋은 강의들을 듣는 학교인거 같습니다 ~~  수정  삭제
  • 신은지(junbuk)
  •   2014-05-12 19:24
  •   [59.2.133.***]
항상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시는 선생님,꿈사랑학교 감사드립니다.나의 웃음을 찾아주는 곳!!!!  수정  삭제
  • 김수완
  •   2014-05-13 09:25
  •   [121.165.128.***]
재미있는 수업시간  수정  삭제
  • 이혜진
  •   2014-05-13 14:25
  •   [115.40.83.***]
꿈을가지게해주는학교.선생님들감사해요  수정  삭제
  • 황아영
  •   2014-05-13 15:25
  •   [180.71.207.***]
나에게서 친구들을 찾아주는학교  수정  삭제
  • 황한별
  •   2014-05-14 09:36
  •   [183.106.51.***]
학교를 다닐수 있게 해주는 곳. 선생님들 모두 감사해요~  수정  삭제
  • 신현호
  •   2014-05-14 13:53
  •   [175.202.78.***]
또는 전 꿈사랑학교는 꿈을 키워주게 하고 더욱 꿈을 길러주는
소중한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  수정  삭제
  • 오승연
  •   2014-05-14 18:44
  •   [121.189.82.***]
인생의 절벽에서 날 끌어올려준 손길 같아요.
이 학교가 아니였으면 유급이나 다른 문제로도 힘들었을텐데 말이에요.  수정  삭제
  • 강지현
  •   2014-05-14 19:04
  •   [211.244.198.***]
아플때공부를도와준고마운학교  수정  삭제
  • 신은지(junbuk)
  •   2014-05-15 16:04
  •   [59.2.133.***]
(학부모)집이다.  수정  삭제
  • 조원양
  •   2014-05-15 17:37
  •   [125.134.189.***]
남과 다름을 잠시 잊을 수 있는. 평범한 학생이 될 수 있는 곳  수정  삭제
  • 김은태
  •   2014-05-19 14:21
  •   [58.148.41.***]
항상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시는 선생님,꿈사랑학교 감사드립니다.나의 웃음을 찾아주는 곳  수정  삭제
  • 장재혁
  •   2014-05-20 15:00
  •   [121.181.138.***]
현재 내 생활의 기준  수정  삭제
  • 이도연
  •   2014-05-21 15:50
  •   [58.231.146.***]
꿈사랑학교란...나에게 정말 감사한 곳이다.
아파서 학교에 못나갈때 화상강의 수업을 통해
공부를하고,배울수 있는 공간..^_^  수정  삭제
  • 윤민기
  •   2014-05-22 16:31
  •   [222.102.140.***]
나: 나에게있어 꿈사랑학교는 나의미래에 꿈을이룰수잇게 도와주는곳이다 즉나에게잇어 꿈사랑학교는 꿈을키울수잇게해주는소중한곳이기도하지만 많은거를배울수잇게도와주는곳이기도 한다. 난여기서 사람들과소통하는방법과 사회생활을하게되면 어덯개해야되는지 많은거를배웟다고생각한다 학교에서 못배우는것을 곳여기서배우는소중하고고마운곳이다 꿈사랑학교 만수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고 아픈친구들이잇을수잇으니깐 없어지지마셧으면하는재 작은바램입니다 그리고우리담임선생님 김지수선생님 예비군갖다오시느라수고많으셧고 정종호수학선생님 제꿈에확신과 믿음을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수정  삭제
  • 조시은
  •   2014-05-22 17:13
  •   [110.46.143.***]
나에게 꿈사랑 학교란.. 저는 치료를 받고 있어서 학교수업을 하지못하는 대신에 꿈사랑학교를 통해서 수업도 듣고 친구고 만들고 선생님과 웃으면서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몰랐던것을 알아가고 학교와 다르게 자유로운 수업방식이 저에게는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즐겁게 공부를 할수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박성은 과학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과학을 더욱더 열심히 공부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김지수국어쌤! 국어시간에 장난도 치고 모르는게 있으면 꼼꼼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이호헌 영어선생님! 이번주는 영어 수업 제때 못들어와서 미안해요. 그래도 다시보기 열심히 봤어요. 그러니까 저 없어도 슬퍼하지마요.ㅋㅋ 귄수미 사회선생님! 선생님 사회 수업을 가르쳐 줄때 잠이오고 무슨내용인지는 모를떼도 있어요. 그렇지만 사회쌤이 열심히 가르쳐주는것 그 열정하나는 잘 알고 있슴돠~ 열심히 들을께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신현호
  •   2014-05-26 13:23
  •   [175.202.78.***]
그리고 또 나에게 꿈사랑학교란 꿈을 실어주고 기쁘게해주는 아주 행복한 학교라고 생각하고 언제나 아픈 학생들을 도와주는 친절하고 상냥한 학교라고 생각하구요 또는 정말 정말 아픈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많이 주시고 아픈 학생들이 건강해질수있는 것을 기원하며 성원해주신 이 학교에게 정말 고마움을 표합니다 ^^   수정  삭제
  • 신현호
  •   2014-05-26 13:25
  •   [175.202.78.***]
그리고 이학교는 정말 정말로 아주 아주 고마운 학교이구요 정말 꿈사랑학교를 만들어 주신 분들에게도 정말 고마움을 표합니다 ^^ 앞으로도 이렇게 아픈사람들을 위해서 더욱 힘차게 ~~ 파이팅~~ 해주시구요 그리고 정말 정말로 고맙습니다 !!!!  수정  삭제
  • 정정윤
  •   2014-05-27 20:04
  •   [125.183.70.***]
학부모:꿈을 키우는곳이기도하고꿈을 일치 안는 곳
학생:꿈을 키우는곳!!!!  수정  삭제
  • 신현호
  •   2014-05-29 13:52
  •   [175.202.78.***]
또 저는 이학교란 아픈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거나 장래희망에 한발 다가갈수있도록 하는 참 좋은 학교인거같습니다 또는 이 학교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픈사람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힘차게 발전하는 학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의인
  •   2014-05-29 17:58
  •   [121.180.156.***]
미투~좋은 학교로 만들어주삼요~선물도 가득~ㅎㅎ 기대 ㅋㅋ  수정  삭제
  • 이동준
  •   2014-05-30 18:37
  •   [220.82.143.***]
감사하다... 또 다른 말이 필요하다면 그건 거짓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있어 선물이다.
주저리주저리 아무쪼록 감사드립니다 ^^  수정  삭제
  • 류민희
  •   2014-06-02 01:59
  •   [220.71.227.***]
나의 쉴수 있는 안식처이자 내가 살수 있었던 지름길이다..
  수정  삭제
  • 정찬호
  •   2014-06-04 11:19
  •   [125.146.152.***]
사회에서 천천히 버려져가는 제 손을 잡아주고 웃어준 따뜻한 품안 입니다 ㅎ  수정  삭제
  • 송민경
  •   2014-06-10 20:41
  •   [39.114.133.***]
학교에서어울리지못하는나에게
선생님과친구들은가족그이상의기쁨과행복을준다
  수정  삭제
  • 서연우
  •   2014-06-19 14:45
  •   [112.149.57.***]
아파서 학교를 못갈때 학교 대 신역학을 해주는 고마운 존재
  수정  삭제
  • 김무율
  •   2014-06-23 09:23
  •   [221.139.134.***]
재미있고 사회를 알게되고 감사하고 재밌는 존재  수정  삭제
  • 최다희
  •   2014-07-01 10:54
  •   [121.146.187.***]
나에게 꿈사랑 학교란 내가 받은 또 하나의 목숨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살 희망을 주는 곳
*항상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박서연
  •   2014-07-02 12:23
  •   [27.118.68.***]
학교대신 공부를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나의 희망인곳
기쁨 행복 나의 부족한곳을 모두체워주는곳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박유진선생님 저 기말고사 수학 94점 맞았어요. ㅎㅎㅎ 선생님 덕분에요 ㅎㅎㅎㅎ
또, 김지현선생님 어떻해요 저 국어 ..... 못쳤어요.ㅠㅠㅠ
이제부턴 눈크게 뜨고 귗
쫑긋해서 듣을게요.★ 아! 우리담임쌤 이호헌쌤 저 영어는
두구두구두구 100점맞았어요.ㅎㅎㅎㅎㅎ 다 쌤덕분에요 ㅎㅎㅎ
국어,영어,수학쌤님 감사해요.ㅎㅎㅎ ^-^~~~  수정  삭제
  • 김창민
  •   2014-07-02 13:48
  •   [112.158.131.***]
암의 절망으로 괴로울 때 작은 희망이되어준 곳  수정  삭제
  • 이재홍
  •   2014-07-04 19:39
  •   [1.254.46.***]
?  수정  삭제
  • 이가은
  •   2014-08-23 12:54
  •   [115.137.145.***]
암흑의 동굴 속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  수정  삭제
  • 전준기
  •   2014-08-26 12:58
  •   [27.100.205.***]
꿈사랑 학교란? 나의 희망과 장래가 있는곳
  수정  삭제
  • 이상협
  •   2015-05-31 00:36
  •   [39.123.231.***]
나에게 꿈사랑학교란...
내가 이떄까지 살면서 몰랐던 것들을 깨우치게하고
잠시 쉬게해주는 그늘같은 학교  수정  삭제
  • 정희정
  •   2015-06-19 15:23
  •   [112.159.59.***]
미래를 생각하면서 우울했을때 조그만한 위로와 나의 휴식처가 되어준 곳
  수정  삭제
  • 김혜찬
  •   2016-01-26 16:31
  •   [123.248.251.***]
그냥 학교 친구만나는데  수정  삭제
  • 조예지
  •   2016-03-24 11:28
  •   [180.182.211.***]
나의 꿈을 이뤄준 곳  수정  삭제
  • 이서율
  •   2016-09-09 19:16
  •   [116.37.99.***]
나에게 꿈사랑 학교란?친구들을 만나는곳  수정  삭제
  • 황정윤
  •   2016-09-27 23:33
  •   [1.246.109.***]
아파서 학교에 나가지 못하는 학생과 학교를 이어주는 다리같은 존재  수정  삭제
  • 최민지
  •   2017-02-14 11:56
  •   [211.200.212.***]
부담없이 수업을 듣고 공부할수있는 유일한 학교
또,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공간 이다  수정  삭제
  • 김재은
  •   2017-06-29 19:49
  •   [58.149.22.***]
나에게 꿈사랑학교란??
나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곳이다.  수정  삭제
  • 박현
  •   2017-12-12 11:59
  •   [112.161.43.***]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  수정  삭제
  • 윤찬우
  •   2017-12-25 20:33
  •   [116.39.223.***]
학생:우리의 꿈을 펼치게해주시는 고마우신선생님!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한학교.
학부모:아픔이라는 단어를 누구보다 더잘알기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작은것에 웃고 행복해하는 우리 친구들곂에
꿈사랑 학교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늘감사합니다.모두모두 완쾌하길 바랍니다!우리의 꿈을향해 파~~이팅!
  수정  삭제
  • 한성현
  •   2017-12-28 13:35
  •   [58.234.157.***]
학생:는 꿈사랑 학교를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 친구들과 함께 감정을 배워가는 곳 따뜻한 마음를 교류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 로로
  •   2019-06-27 18:45
  •   [118.45.140.***]
꿈사랑학교는 내가 아파서 갈길을 잃었을때,그리고 내가 아파서 잠시 미뤘다가 남들보다 공부실력이 뒤쳐졌을때 조금씩 조금씩 내 원래 실력을 되찾게 해주고 학교를 못갈때 대신 학교가 되주고 친구들도 사귀고 따뜻한 수업을 하는 정말 좋은 존재. 왠지 믿어도 되는 안식처랄까..그런 존재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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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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